오늘의 한마디 :
저는 오늘 한 남편의 아내로서 두자녀의 엄마로서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할머니는 어제 가셨으닌께)
권위가 아닌
봉사자로서의 그사명을 보다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 반성과 함께 그 실천을 위해 생각하고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려 합니다….그리구 사이버의 하느님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도…….^^
………………..오늘도 모두다 조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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