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 꼴찌 싫어

img15.gif오늘의 한마디 :


저는 오늘 한 남편의 아내로서 두자녀의 엄마로서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할머니는 어제 가셨으닌께)


권위가 아닌


봉사자로서의 그사명을 보다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 반성과 함께 그 실천을 위해 생각하고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려 합니다….그리구 사이버의 하느님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도…….^^


 


………………..오늘도 모두다 조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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