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 헬레나은니님, 우지 마세여…….
저두 눈물이 나네여, 흑흑흑…………..
근데 왕은니님이요, 만나쥬셔서 고마웠구요..
첨 먹는 오리고기두 먹게 내버려둬서 또 고마웠구요…
저 동생들두 만나쥬서셔 고마웠구……그리구 다음에는
저를 맛있는거 사라캐서 고마웠구요..저두 여러님들 다
만나뵈셔서 너무 고마웠구 기뻣었어요……………(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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