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눈도 빠지고, 손도 잘려서…

저기유


지금 두 손 자르려고 하는디….


..


예수님께서 죄를 단호하게 물리치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