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하느님의 나라는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마음으로 하느님나라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에 들어가지못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와같은 가난한사람은 자기자신을 비우고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아 실천하는삶을 살기때문에


어린이를 비유로써 말씀하시는것입니다


하느님의나라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하느님의선물입니다


하느님의 선물을 받는 우리의 마음의마음자세가 깨끗해야………


하느님의 말씀도 잘 받아들이게되고 기쁨의 삶을 살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린이와 같아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는 하지만……


실천하기가 …..참힘이듭니다


인간은 자기의 힘만으로는 하느님나라에 한걸음도 들어가지


못하는데……….하느님의자비를 구하는  우리의마음이


어린이와같이 순수해야하며 온전히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참 어려운말씀입니다


우리의 욕망,이기심,교만,시기,질투,이런것들이………걸림돌이


되는것을 알면서도,,,,,하느님의말씀대로 산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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