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느님은 하실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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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진 것을 다 팔고 나를 따라 오너라(월) – 말씀(마르10,17-27) ┼
 

 + 천주께 영광!


주변에 멋진 친구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참 좋은데 더구나 거룩한


이웃이 있다는 일은 참 신나고 행복합니다.


부자 청년의 거룩한 행위에 저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어릴때 부터 모든 것을 지켜왔다니


와! 대단하다.”


 


저는 “그것은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느님은 하실 수 있는


일이다.”라는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구원이란 내 의지를 초월하는 주님의 선물이니, 사람의 힘이나 노력은 


구원에 도움이되기는 커녕 오히려 장애가 됨을 느낌니다.  


 


저는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줍니다.


“안나야!  두려워하지 마라.


갈등도 고민도 그것은 너의 몫이 아니라 너의 소임은 사랑이란다.


무엇도 판단하지 말고  항상 빈 마음으로 사랑하고 섬기기를 즐겨


하여라. 구원도 선행도 상급도 칭찬이란 의식에서도 떠나야 한다.


무엇도 염려하지 말아라. 주께서 늘 함께 계시잖니!”


모든 것을 맏겨 드리는 안나가 되려 오늘도


하느님의 자비를 청합니다.


 구원은 내 도움을 초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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