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세에서박해를받겠지만영원한생명을얻을것 이다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축복도 백 배나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8-3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의 복도 백 배나 받을 것이며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
그런데 첫째가 꼴지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One Response to 현세에서박해를받겠지만영원한생명을얻을것 이다

  1. user#0 님의 말:

    누구든지 나를위하여 부모형제나 토지를버리는사람은 현세에서는

    박해를받겠지만 축복도 백배나 받을것이며,내세에서는

    영원한생명을 얻을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대로살때에

    받게될 하늘나라에서의 보상에대하여 말씀하고계십니다

    오늘복음에서베드로는 보상을 요구하지않고 예수님께 자신의

    마음을 비운것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보상을 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첫째가 꼴찌되고 꼴찌가 첫째된다고

    말씀하시지만……………

    자기의 가족과 재물과 모든것들을 끊어버린다는것………

    참 어렵고 자신이 없습니다 아무리 예수님께서 내세를위해……..

    영원한생명을 주신다고 말씀하시지만……저는 지금이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고있는  솔직한 저의마음입니다

    하느님의나라를위해 ………영원한생명을 보장받는다해도…

    제가 사랑하며살고있는가족과 모든재물이나……소중하게 여기는

    인간관계등………아무리생각해도………버릴것이 없는데………..

    하느님의 말씀이 힘이있고 두려워도 저의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모든 욕망….지금의행복이 더,,,,가슴에 와닿습니다

    저를사랑하고있는 ……….모든분들과,가족,재물(가진것도없지만)

    이런 모든것들에 억매이지 않는삶이 하느님께 다가가는것인줄은

    알지만 ………..저는 그렇게  살 자신이 없습니다

    가장 힘든것은……..제가사랑하는사람들을 …….끊어버리는것이..

    큰일이네요 ….무엇을 묵상했는지….머리가 더 복잡해집니다

    모든것을 끊고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야하는것인지………두려운마음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