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당신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 살아있는 빵이라는 것 잘 알고 있구요
당신의 피가 참된 음료임을 잘 알고 있는데요
근데 사람들한테는 인기가 없으신것 같아요
아마 요즘 사람들에게
당신의 성체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라고 한다면
매일 미사 참례할 거예요
글구 예수님의 피 보다는
사람들이 노루피나 뭐 그런 종료를 더 좋아 하는 것 같아요.
어쩌죠?
미사에 참례해도 성체 영하지 않는 사람 많아요.
글구 영성체때 당신의 성혈은 신자들 구경도 못해요.
물론 몸에서 살과 피를 구분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요
예수님! 어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