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예요
저는 이 담에 하늘나라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넘 많은데
몰라보면 어쩌죠?
하느님 나라는 이승의 연장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라는 말씀이신데…
천사들과 같이 살게 된다는데…
한가지 희망은 나도 자유롭게 날라 다닐 수 있는 것인가 하는 공상을 해봅니다.
근데 걱정이예요
거기서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참 많이 있는데…
근데 좋은 사람들도 있겠어요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이 꼴도 보기 싫은데 하느님 나라에 가서까지 인연이 맺어지는 것은 아니니까..
(잘못하면 돌 날라 오겠네요…헤헤)
근디 부활이후의 삶
넘 많이 기대 됩니다.
가서 보면 알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