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계명이 무엇이지요?

 

12 장


28  그런데 율사 하나가 그들이 토론하는 것을 듣고 있다가 예수께서 그들에게 훌륭히 대답하시는 것을 보고는 다가와서 그분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는 계명은 어떤 것입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렇습니다. ‘들어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느님이신 주님은 오직 한 분인 주님이시다.


30  그러므로 네 온 마음으로, 네 온 영혼으로, 네 온 정신으로, 네 온 힘으로 너의 하느님이신 주님을 사랑하라.’


31  둘째는 이렇습니다.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이 계명들보다 더 큰 계명은 달리 없습니다.”


32  그러자 율사는 예수께 이렇게 말씀드렸다. “훌륭하십니다, 선생님! 옳게 말씀하셨으니, 과연 (주님은) 한 분이시고 그 밖에 다른 주님은 없습니다.


33  그리고 온 마음으로, 온 슬기로, 온 힘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것,그리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나 (친교)제사보다 더 낫습니다.”


34  예수께서는 그가 현명하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당신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더 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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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제일 큰 계명이 무엇이지요?

  1. user#0 님의 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의 물음에 참되고 절대적인

    하느님은 오직 한분뿐이시며 우리는 하느님께 자신을

    바쳐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다음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첫째가는 계명은 ‘사랑’ 이라고

    우리는  “사랑’ 이라는 말을 참 많이하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자기목숨을 다 바치는사랑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목숨까지 바치면서 사랑할수 있는지……….

    제가 진정으로 하느님께  제 목숨을 바칠수 있는지…….

    제 가족과 이웃들에게 …..제가 사랑한다고 말하는사람에게

    저의 모든것을 바칠수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행동이 따르지않는 믿음은 신앙이 아니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하느님보다……..제가족과 이웃들보다 제가사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 저를 사랑하고 있는것 같은데

     제가 더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사랑’ 이라는말 이제 함부로 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그런뜻으로 하시는말씀은 아니지만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느님과 이웃들을 사랑해야 하는데

     

    그래도 용기를 내어 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부족하고 나약한 저를

    사랑하고 계실것이라는 희망으로 ……..

    하느님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고……….

    그    말씀을 듣고 싶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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