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웃을 내마음(몸) 처럼 사랑하는것!”
나는 처음만난 하느님의 자녀라도
하느님의 자녀이면
하느님의 자녀라서 반기고 친절하려하고…
또 그가 하느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아니라서
내가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반기고 친절하려하고…
그런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려 항상 노력하며 산다.
그러나 가끔씩은 내자신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나
슬픈일이 생겼을 때에는 그일이 어려워질때도 있다.
그랬을 때에는……..
사랑하는 우리의 이웃이 나에게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렇게 나를 반기고 친절해 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모두가 날마다 평소의 습관처럼 그렇게
그런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완전한 사랑 전능하신 구세주 예수님,
저의 작은 소망이 우리 모두의 소망이 되어
우리 모두가 다함께 이를 소망하게 해주소서!
하옵고 그대로
날마다 평소의 습관처럼 웃음과 친절을 꽃피우는
사랑의 생활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해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