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미소의 미인이신 아녜스님,
어제는 기뻐서 “덩더쿵 덩더쿵…….”
춤많이 추셨어요??
…………
저의 상상력과 추측이 쪼끔..
아니, 마니 빗나가서 미안해여……
………
아니, 그런데 왜 그러셨어여?
이많은 사람들이 다 누구시래여?
경연대회 하시려구 모이셨어요??
여기는 그런 행사장이 아닌데여??
(아니어서 죄송…..ㅎㅎㅋㅋㅋ)
저를 놀래캐 줄려구 그러셨지여?…..
그런데 아지매님이 쪼끔만 놀래드려서..
미안하네여…
저는 월래 마니는 못 놀래거든여.(ㅎㅎㅎ)
밝은웃음 아녜스님, 오늘도 좋은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