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님, 신부님이 성모님대신에
어린(속 터지는) 예수님 쫌 패주시믄 안돼요??
………..(예수님께죄송)
성모님은 너무 속이 상해두 예수님 패주시고 나믄은
속이 너무 쓰리실까봐 못 팬다는데유??………….
그래두 행복하실꺼라구유??
그래두 참으믄 되남유???………(참고간직하는자에게 복이있나니!!)^^
================
┼ ▨ Re..일단 한번 패고 봐유 – 요한 ┼
속 터져유
아들 잃고서 환장하는 부모님 생각은 안하시고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제가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하고 어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데…
일단 한번 패고 봐야 되지 않을까유?
좌우당간 성모님 속좀 많이 쓰리시것어유
감당할 수 없는 분을 아들로 모시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행복하실꺼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