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 당신께서는 세리 마태오를 부르십니다. 그 당시 세리는 부정 부패의 상징이었는데 그런 죄인을 부르시는 당신을 두고 사람들은 수근거렸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죄인이라고 인정한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십니다.
이런 소리 나올 줄 알았습니다.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 (음식을) 먹습니까?”
당신도 아셨죠?
하지만 당신은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당신께 의지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의사는 건장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앓는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주님! 당신 말씀에 희망을 걸고서 하루 하루를 살아갑니다. 저 비록 죄인이지만 당신의 이 말씀을 굳게 믿고 부끄러운 두 손을 당신께 내 밉니다. 주님! 저를 이끌어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