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를 박해하는 사람도 없고
가난 때문에 어려움도 없고
굶주리고 목마르지도 않고
땅이 없어서 괴롭지도 않고
그래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기준에서 보니까 행복하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온 마음으로 주님을 향하지도 않고
온유하지도 않고
예수님 때문에 슬퍼하지도 않고
의로움에 굶주리고 목마르지도 않고
자비를 베풀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마음이 깨끗하지도 않고
평화를 주기 보다는 분열을 주고
의로움 때문에 박해 당할일은 애시당초 없고.
누가 나를 반대하는 사람도 없고..
…
이거 워쩐대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