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장
7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말하며 선포하시오.
8 병든 이들은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은 일으키며 나병환자들은 깨끗이해 주고 귀신들은 쫓아내시오. 여러분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시오.
9 여러분의 전대에 금(화)도 은(화)도 동전도 지니지 마시오.
10 길을 떠날 때에 자루도 속옷 두 벌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시오. 사실 일꾼은 마땅히 제 양식을 얻을 만합니다.
11 어느 고을이나 (어느) 촌락에 들어가든지 그 안에서 누가 마땅한 사람인지 살펴보고,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으시오.
12 집에 들어가거든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시오.
13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여러분의 평화가 거기에 깃들고, 마땅치 않으면 여러분의 평화가 여러분에게로 되돌아오기 (바랍니다).
이헬레나: 이상하네 …..왜 자꾸 ….에러가 나는지………우리컴이고장인가?복음묵상한글올려야하는데….공부도못하는데 숙제라도 빼먹지 말아야하는데……… [06/10-20:17]
이헬레나: 컴이 되는대로…….묵상한글 올리겠습니다…….봐 주세요????????? [06/1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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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 10,7-13 ┼
평화를 빕니다1!!!!!!!!!!!!
쉽다고 생각한 이말이 오늘은 왜….이렇게 힘이드는지…….
제 마음이 평화롭지가 못해 그랬나봅니다
미사때에 별생각없이 ……한적이 많았던것 같습니다(깊이반성)
하느님께……..모두.거저 받았는데…왜 이렇게 …….
주는것이 힘이드는지……..제 마음속에 사랑이 없기때문인것이
원인인듯…….열심히 신앙생활 한다고 다짐해도……..
모래위에…집을진것같이……기초가 없는 신앙생활를 하다보니
조금만 어려뤄도 ……..힘이들고 우울해지는 마음은 하느님이
제일이아니고 아직도 제마음안에 …….제자신이 자리잡고
있기때문입니다……그래도 용기를 내봅니다 하느님께 자비를빌면서
평화를 빕니다하고………기도하겠습니다
주님.
당신 말씀 맞으십니다.
안나는 거저 받았습니다.
제 몸도 거저 받았으며,
산도, 바람도, 구름도, 꽃들도
거저 받았습니다.
공기도, 태양도, 밤 하늘의 별도
거저 받았습니다.
당신께서 거저 주신 모든 선물들
감사하고 또 감사 드릴 뿐입니다.
이 뒷날,
이 뒷날 님이 부르시면
다 놓아 두고 떠나야 할 당신의 것입니다.
주님.
안나는 거저 받았습니다.
하여
당신의 이름으로
거저 드리도록 애써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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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 말씀 맞으십니다.
안나는 거저 받았습니다.
제 몸도 거저 받았으며,
산도, 바람도, 구름도, 꽃들도
거저 받았습니다.
공기도, 태양도, 밤 하늘의 별도
거저 받았습니다.
당신께서 거저 주신 모든 선물들
감사하고 또 감사 드릴 뿐입니다.
이 뒷날,
이 뒷날 님이 부르시면
다 놓아 두고 떠나야 할 당신의 것입니다.
주님.
안나는 거저 받았습니다.
하여
당신의 이름으로
거저 드리도록 애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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