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내는 마음
이 마음입니다.
무엇을 생각합니까?
딴 사람을 생각합니다.
인간은 완전하지 않으니깐
그럴수 있다고 합리화 하면서
뱀을 밟은 여인을 닮아가기보다
사과를 딴 여인을 닮아갑니다.
그리고 수없이 핑계를 댑니다.
마음은 수시로 다른이를 바라보고
꼬리끝에 미련이란 모습을 남겨둔채
그걸 사랑이라고 쫓아갑니다.
집착과 소유인줄 알면서…
알면서….
알고 있으면서…
죄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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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된일인 줄 알면서
상대방까지 옳고 그름을 혼동하게 만듭니다.
기회를 자꾸 만들어가는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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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누구를 생각하고 바라보는가……
그것에 따라서 그분은 내안에 있고 없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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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허벅지를 찌르면서…. – 요한 ┼
│ 참아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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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면에서 보면 요셉 성인 위대하지 않습니까?
│
│ 아마 손톱이 다 빠졌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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