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시오



오히려 이스라엘 가문의 잃은 양들에게로 가시오.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말하며 선포하시오.


병든 이들은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은 일으키며 나병환자들은


깨끗이해 주고 귀신들은 쫓아내시오. 여러분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시오.




 


 


어제는 점심도시락을 싸서 모두가 배낭하나씩을


둘러메고 발걸음도 즐거웁게 아니,


차에다 싣고 연산 사회복지관 `성모의 마을을 다녀왔지요.


몇명은 사정이 있어 불참했지만 저희레지오 단원들 7명은 3명.,


4명으로 나누어서 그곳의 수북히쌓인 아침 설겆이와 점심때의


설겆이를  그리고 세탁전, 그후의 일들을 그리고 또 그 다음날 반찬준비


생선, 야채등을 다듬고 씻어주고 ………… 


아침 아홉시에 이곳 성당을 출발하여 오후 네시반에 다시 도착했었답니다.


 


갈때는 6,13선거 결과에 대한 얘기와 대~한민국 월드컵 장한 우리


선수들의 48년만의 감격의 우승과 비기기에 관한, 또 저녁시간에


있게될 16강 진출을 위한 경기의 기대와 바램에 대하여 차안이


온통 시끄럽도록 축구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 했고 


돌아올때는 즐겁게 마친 작은 이웃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레지오 까떼나기도와 묵주의 기도를 조용히 기쁘게 바치고 집으로


귀가를 했답니다………


 


앓는이들 가난한이들 갇힌이들 억눌린이들


길잃어 헤매이는 이들…. 고통받는 모든이들에게


영원한 사랑과 평화로 오시는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 늘 그들과 함께 해주소서!


저희에게도 영원한 사랑과 평화로 오셔 주시고 함께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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