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님, 오셨네요..반가와요.
어떻게 어려운 장애물을 …잘 통과하구서니??……
그러고 보니 그전에 엉뉘도 그런 장애물에 몇번 걸려..
어려웠던 적이 있었네여…………
여기는 하느님이 계시는.. 하늘나라의 천국공간, 그래서
아마두 하늘나라의 천국문을 통과할려닌께…….그리쉽지만은
않은가 봐여…..그치여??ㅎㅎㅎ……..
………………
아녜스님, 그래서 이제 실로암샘물에 눈을 씻어 광명의 빛을
다시 찾았으닌께니 인제부터는 본격적으로…….여기 하늘나라
묵상공부 열심하셔야지여??…..그렇치여??…..
그리구
인제 또 엉뉘가 업어주는게 아니라………..
그것은 한번 업어줬으면 됐구여….ㅋㅋㅋ…….(아셨지요??)
그럼, 오늘도…내일도 즐거운 시간 즐거운 주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