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
┼ ▨ 너희는남에게서바라는대로 남에게해주어라 – 마태오7장6-12-14절 ┼

그래서 였습니까?


임종하시는 분들을 가끔 보며 묘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다란 몸에서 육신이 병들고 영혼이 지쳐 조그만하게 되는 것은 무슨 뜻일까?


왜 저렇게 종이 학 마냥 가벼워질까?


하늘 나라는  비행기도, 기차도 탈 수 없어 날기에 좋도록 그러는 것일까?


비대해진 우리 영혼이  가진 것 모두 내어 놓고 빈 손으로 사랑이 되어  돌아가야


하기 때문일까?


좁은 문으로 들어 가기 위해 우리는 아파야하지요?


아버지 집으로 가기 위해서는 세상 때 다 버려야 하지요?


본래의 아름다운 나로 돌아  가기위해 말입니다.


그러면 불가마에서 단련된 우리는 맑고 순수하게 제련되어


당신이 가신 그 길을 통과하는 은총을 입지요?


고맙습니다. 


사랑 외는 다 버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당신이 안나 곁에 계시니 얼마나 든든한지 !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6.12-14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 뜯을지도 모른다.
너희는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또 그 길이 넓어서 그리로 가는 사람이 많지만 생명에 이르는 문은 좁고 또 그 길이 험해서 그리로 찾아드는 사람이 적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