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모두 찍혀 불에 던져진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 행위를 보아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 (마태 7,15-20)
어떤 사람은
자신의 잘못됨에 있어 솔직히 인정할 줄 압니다.
이웃과의 오해가 있었을때는 즉시 오해를 이해로 회복시키려 노력하고
신속히 회복시켜 놓습니다. 그리고 이웃을 잘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알고
이웃의 장점은 자기 것으로 만들어 놓으며 단점을 발견하면 자신의 단점을 찾아내어
고쳐 나갑니다. 저는 그를 좋은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를 존경합니다.
그는 필시 좋은 열매를 맺을 것이며 또 많은 열매를 맺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