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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 16,13-19 ┼
19 나는 그대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습니다. 그러니 그대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여 있을 것이요, 그대가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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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의 관계는 맺어야 하고
원수와의 관계는 풀어야 합니다.
왜냐면
예수님은 사랑이시고 원수는 미움(원한)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하면 할수록 그 `마음에, 세상에 아름다운 생명력’을 주고
미움은 가지면 가질수록 그 `마음과 세상에 참담한 죽음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랑의 원천이신 예수님을 내인생의 스승으로 모시고
보다 큰 사랑의 삶을 배워 나가기로 했으며
그 미움의 원수라는 사람이 바로 내 자신이 되지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아름다운 사랑의 삶을 살아 나가요…….(오늘도 내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