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함께 나눠 주세요

 

<함께 묵상해요>


1. 제자들이 풍랑에 시달리는 상황을 생각해 봅니다. 파도가 뒤덮이는 상황속에서 제자들은 죽음의 공포를 맛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간절하게 예수님께 청합니다. 혹시 그렇게 힘든 일이 있으셨는지요. 그리고 그 힘든 일이 있었을 때 예수님께 어떻게 매달리셨는지요? 그리고 제자들이 풍랑 속에서 구원 받은 것처럼 그렇게 은총을 받으셨는지요.




2.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는 제자들을 탓하십니다. “왜 겁냅니까? 믿음이 약한 사람들.”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한 제자들은 두려움에 사로 잡힙니다. 삶 안에서 나는 주님께 의지하고 사는 편입니까? 아니면 주님을 잊고 사는 편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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