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 토마사도 축일입니다
성 토마스 사도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곧 바로 믿지 못했던 사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셨을때 그의 의심은
사라지고 그는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이라고 고백하면서
교회에 부활신앙을 전하였습니다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인도백성에게 복음을 전하였다는 전승이 있을뿐. 복음서에 나오는
간략한 이야기들 외에 확실히 알려진것은 없다
6세기부터 그의 유해일부를 어데사로 옮긴것을 기념하여
축일을 7월3일에 지내왔다
토마축일을 맞이하는 ….모든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