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 받았다. – 마태 9,1-8 ┼
2 그런데 마침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침대에 누인 채 예수께 데리고 왔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힘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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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가족을 위해, 또 아픈 이웃을 위해
지극한 정성을 보이는 사람들…오늘은
동네 이웃들이 중풍병자 한사람을 침상에 누인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분께 치유의 은총을 간구하는
참으로 아름다운 이웃 사랑의 마음을 만납니다.
저의 마음도 그들의 모습이 너무나 어여뻐서 그들의 소망을
들어 주고 싶은데…..우리보다 천배 만배 더더 큰사랑이신
예수님께서는 역시 그 중풍병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선행과 지성은 하늘도 감동하심”을 오늘 복음을 통해서도
확실히 알 수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