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무신의자인지두 꼭!!

엘리여!


핑계 요리조리 대지말구…….


또 말주변과 용기는 그만큼이면 됐꾸….


그리구 우리사이버 신부님은 넘넘 마음이 자비하시닌께 ….


그런걱쩡은 하나두 하지말구서니…빨랑 요기다,,그아래다가 자세히….


고백서를 써서 신부님께 고백하시면은…..(참, 그무신의자인지두 꼭!)


그라먼 바루 앞길이 트이구 신부님이 너그러히 용서해주실꺼구먼유,,,,,,,,(믿어지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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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아시는 분은 아닙니다만… – 엘리사벳 ┼
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구 평화를 빕니다….. 근데~~~ 신부님한테 내가 잘못한 점을 얘기하는거 자체가 넘넘 쑥스러워서 고백자체를 못하겠어염~~~ (자격두 안되나…?? 아직 세례도 못받았어염..) 그래서 뒷걸음질 치는가 봐염~~~~ 글서.. 속으로만 기도해여… 오널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뎅 용서해 달라고… 용서가 됐는지 안됐는지 알길이 없어 답답한건 있지만서두.. 누구에겐가 말한다는거(신분님이라두..) 그건 용기가 필요한거 자너여.~~ 말주변두 없꾸….. 나중에 똑같은 용서를 빌러 가게되면… 신부님두 포기하실것두 같구.. 하..하하.. ^^; 암튼…. 요런조런 생각으로.. 힘든거 가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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