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구 평화를 빕니다…..
근데~~~ 신부님한테 내가 잘못한 점을 얘기하는거 자체가 넘넘 쑥스러워서
고백자체를 못하겠어염~~~ (자격두 안되나…?? 아직 세례도 못받았어염..)
그래서 뒷걸음질 치는가 봐염~~~~ 글서.. 속으로만 기도해여…
오널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뎅 용서해 달라고…
용서가 됐는지 안됐는지 알길이 없어 답답한건 있지만서두..
누구에겐가 말한다는거(신분님이라두..) 그건 용기가 필요한거 자너여.~~
말주변두 없꾸…..
나중에 똑같은 용서를 빌러 가게되면… 신부님두 포기하실것두 같구.. 하..하하.. ^^;
암튼…. 요런조런 생각으로.. 힘든거 가터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