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일이다…..
성가대에서 좋은 노래를 배우게 되면… 그 곡을 원판으로 듣고 싶어진다….
한다면 하고, 궁금한건 못 참고, 듣구 싶으면 들어야 하는 성격이라~~ 속병이 날 정도다
허나.. 문제는 찬양송은 인터넷상에서나 주변환경에서 좀처럼 접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꼬~~~~~~옥 그런날은… 평화방송에서 듣게 된다…
신기하다.. 미루지두 않는다.. 내 성격 아시는지…
당일날 바~~~~~~로 들려주신당..
세번이나 그랬따….. 음악두… 신앙에 대해 궁금한것두…..
정말… 주님의 뜻이 아니구 무엇이랴…..
그런 점에서…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임에 틀림 없다.
사랑하는 방법두 참 여러가지셔~~~~~~~~

정말루 사랑하시나 봐여??
(정말루 부럽삐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