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받지 않는 세상에 태어난 나는… 너무나 행복한 사람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앞서 그런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것이겠지요…
불과 1C가 안된 시간차이일 뿐인데..
이 얼마나 행복한 세상입니까…….?? 같은 나라에서두..
언제 태어나느냐에 따라서.. 너무 많은 인생이 있네염..
그러나… 그런 박해로 인하여 성자가 탄생되는건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역설적인가..?? 큼큼.)
세상은 그분을 힘들게 했을지라두.. 지끔 천국에서 잘 지내고
계시겠죠….?? 나두 훗날에 만날수 있게…
욜쒸미.. 사랑해야겠습니다. 주님을..
오널따라 커~~~~다란 창밖으로 보이는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