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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모님의 자녀입니다.
부모의 자녀인 우리의 형제 남매들은 모두가 똑같지 만은 않습니다.
건강한 자녀, 건강하지 못한 자녀, 머리가 좋은 자녀, 덜 좋은 자녀,
잘 생긴 자녀, 못 생긴 자녀….그렇게 같은 부모의 자녀라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은 우리모두를 사랑하십니다. 아니, 그중에서도 건강하고 머리좋고 잘 생긴 자녀보다는 그렇지 못한 자녀에게 마음을 더 쓰시며 보살피고 돌보아 주십니다.
그처럼 오늘의 예수님께서도 덕망이 높고 인격이 훌륭한 고관들을 찾아오신
것이 아니라 마음이 어둡고 욕심이 많은 죄인인 세관장 마태오와 세리들에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함께 식사를 하시면서 그들의 그같은 마음들을 사랑으로 선하게 변화 변화시키십니다. 그리고는 의아해하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치십니다…….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치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내가 바라는 것은 동물을 잡아 바치는 것이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아멘,,,,,,,,,사랑의 주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