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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딸이방금죽었습니다 그렇지만당신이오시면살아날것입니다 – 마태오9장18절-26절 ┼
하늘에 무지개를 만들어 더욱 아름다운 풍경으로
저녁을 허락하신 주님은 찬미 받으소서!
오늘은 하혈병으로 고생하는 자매님을 치유해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수줍어 당신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뒤에서 옷이라도 잡아 보고 싶은 여인은
어쩌면 도와달라는 말조차도 부끄러워 하지 못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빈 마음으로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옷이라도 만지고
싶어했던 그 가난한 마음이 거룩하게 느껴집니다.
열두 해나 아팠으니 행색이야 고루함은 보지 않아도 …………
당신 옷자락에 그저 손 한번 대었을 뿐인데,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하셨으니!
여인의 마음을 읽고 두려워 할까봐 안심시키는 당신의 겸허함이 사랑스럽습니다.
주님!
오늘 안나의 회개를 기뻐하시며 무지개를 선물로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는 아주 사소하고 작은 일이라 하여도 당신께 여쭈어 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