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함께 묵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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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함께 묵상해요 – 요한 ┼



<함께 묵상해요>


1. 만일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시련을 주시면서 앞을 못 보는 시련과 말을 못하는 시련 둘 중의 하나를 택하라 한다면 당신은 무엇을 택하시겠습니까? 이것을 말하는 이유는 앞 못보는 사람과 말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어려운 처지에 있었는가를 함께 생각해 보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통해서 예수님의 사랑을 보다 더 많이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을 못 보는 시련을?,,,함께 있어도, 바라보고 있어도,,의사소통을 잘 못하니 인간관계가 너무 답답,힘들어………


*말 못하는 시련을?,,,함께 있어도 상대방의 모습이?? 아니, 자신이 사람이면서도 사람이란 그모습 자체도 어떤 모습인지를 모르는.. 그들의 비참함이 얼마나???(그저 모든 것이 칠흙같은 암흑의세계일뿐이니…..)


=(그래서 하느님께는 그리구 그분들께는 정말 죄송하지만은요…..차라리 저는 세상에 안태어난 사람으로……..용서해주소서)…..(그러나 저의 건강함에 대한 깊은 감사와 건강치 못한 분들에 대하여는 죄송한 마음..”그들의 고통을 나의 아픔처럼, 내가족의 아픔처럼 느끼고 함께 돌보아야함을 절실히 느끼게 됨”…그리고 그것은 우리들의 집안에서도 가깝게, 또는 먼 친척중에서도 그런 고통의 가족이 있었으며,, 또 평소에 본인이 그런 극단적인 고통을 경험하지는 못했어도 이런저런 여러가지 질병들을 통해서도 건강치 못했을때의 고통을 이해하므로 그들모두의  마음을 가족처럼 이해해야) 


  


2.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잘 되는 것도 좋지만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나보다 잘되는 것을 그렇게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도 예수님을 그런 마음으로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함께 기뻐해주고, 함께 축하해 줄 수는 없는 것일까요? 비록 나는 잘 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남이 나보다 잘되기를 바랄 수는 없는 것일까요? 내 안에 바리사이파와 같은 마음이 있는지 들여다 봅시다.




*솔직히 그들이 잘되는 것이 싫지는 않지만, 나하고 비교되어 내가 그들보다 못하다면 내가 무능하고 자존심도 자극받게 되는건 사실,,그리고 인간은 누구나 남보다 잘되려는 욕망을(본성으로=하와와아담처럼)가지고 태어났으므로 진실한 마음으로 나보다 남들이 잘되기를 바라지는 못하더라도,,,그러나 분명 중요한 것은 “정정당당한 경쟁이라면”=”즉, 그들의 조상으로 부터 물려받은 어떤??, 개인의 하느님으로 부터 타고난 어떤 능력의 결과나, 또는 그들 자신의 건전한 어떤 노력의 결과라면??= 마땅히! 당연히! 박수를 힘차게!! 그사촌이 땅을 사든지 무엇을 사든지간에…그리고 대통령님이 된다해도…아낌없는 축하와 찬사를 아끼지 않아야 겠찌요……” 그래야 “정의사회구현이 가능”한 것이고 내가 그런 경우 잘 되었을때도 그런 축하와 찬사를 당당히 받을수 있을테니까요,,,,,,,,


 


3. 예수님께서는 오늘 추수할 일꾼을 필요로 하심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에게 어떤 일을 맡기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어떻게 일하고 계십니까?


 


*이미 주어진 본분(주부, 신자, 이웃)에 충실하면서 그때그때 추가되는 일은??= (신앙적 판단으로 자신의 능력의 한계안에서 받아들이되..기쁘게 감사로이 행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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