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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은지심 – 마태 9,32-38 ┼
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예수님께서 지치고 기가죽은 병자와 허약한사람들을 고쳐주십니다
목자없는 양과같이 시달리고 허덕이는 사람들을 보시면 불쌍한마음이들어……
예수님께서 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고 하시는데…….
하느님의 나라를 알리는 복음선포……….
우리는 주님의 뜻에따라 ………..
그분의 사명에따라 앞장서서 기쁜소식을 알려야 하는데……….
안타까와 하시는 예수님…… 요즈음은 전교하기가 매우 어려운데…….
무늬만 신자인 사람들도 많고….안타까운 마음
하느님을 믿는사람들이 그분에 뜻에따라 ….가르침에따라 살아야 하는데…
하느님의 모델 노릇을 잘해야 하는데…..외인들이 보기에 신자들의 행동이…
거슬릴때가 있기에……….
열심히 신앙생활하는사람들까지……나쁘다는 말을 들을때가 있어……….
하지만 우리는 용기를 갖고 예수님을 증언하며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생명을 주시는……하느님을 생각하면서
성령께 대한 믿음을 갖고……
“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그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께서 저에게 측은지심으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기를..기도하겠습니다(예수님께서 저의어려움을 아실테니까요구걸해서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