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벙어리
2. 1) 남이 잘 되기를 바라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2) 바리사이파 같은 마음이 없는지? 아주 많습니다.
3. 1) 무슨 소명을 받았는가? 사랑하는 일 입니다
2) 어떻게 일 하고 있는가? 멀리 떠난 친구가 영적 권고로 “항상, 즉시 기쁘게 예!”하며 사랑을 하는 일이 지혜의 시작이니 늘 그렇게 깨어살라 하셨지만 권고는 다 까먹고 맨날 맨날 엄벙덤벙 천방지축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공로로 사람들이 안나는 말없이 가만있기만 해도 기도가 되고 전교가 되고, 치유가 된다고 하여 가만 있습니다. 참으로 경탄할만한 이런 쉬운 일을 허락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