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수고하셨어요

동네 집배원 아저씨시니까..


만나면 인사정도는 나누는 분이었지요.


그리구


저는 사람 “볼 눈이 있는” 사람…아니,


아니구여..예수님께서


맞아들이라”구 하셔서…(쉬는교우라구예)


 


신부님, 썰렁해두……….(.봐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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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수고하셨어요. – 요한 ┼


참 좋네요


모르는 사람에게도 음료수 한잔 대접할 수 있다는 것이.


그분도 자매님이 하느님의 가족임을 느꼈으니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시겠지요


너무 멋지네요. 근디 아무나 문열어 주면 안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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