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밭에 묻힌 보물을 찾는 우리의 지혜”(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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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 13,44-46 ┼
 

13 장


44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비슷합니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자 숨겨 두고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모두 팔아 그 밭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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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앙인으로서


“하느님의 일을 하다가 몇몇 사람들의 반대나


비난이 있다고 해서 그일을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물론 내가 하는 일이 `진리와 정의의 하느님 뜻에


올바르고 합당하다는 확신감이 변함이 없을 때’의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든지..불완전한 우리가 하는일은


따라서 완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두의 마음을 충족시키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그일의 진행과정에서 고난이 따를수도 있으며


그리고 사람의 생각은 모두가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생각이 다르다고해서 반대하고 비난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 사랑의 계명을 바탕으로 한 판단기준으로!


생각과 지혜를 다해!(“있는 것을 다 팔아”)…’ 


 


이를 보다 발전적이고 긍정적으로 `서로 조화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또한 오늘 “밭에 묻혀있는…보물을 찾는 우리의 지혜”가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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