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버지나라에서 해와같이 빛날 날”을 위해…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

그 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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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날 그날이 오면


세상에서 옳은 일한 의인들은 장차 하느님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말씀 하십니다. 저도 다른 하느님 자녀처럼 오늘도 기쁘게살고..


내일도 이러한 하느님나라 사람으로서의 영광을 차지하기위해 세상의 밭에 좋은씨를


뿌리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않기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어제 낮에는 우편 집배원께서 저의집 초인종을 눌러 저를 불렀습니다. 등기우편물이 왔기 때문에..


날씨도 무척 후덥지근…저는 집배원 아저씨께 시원한 음료수 한잔을 드리겠다고 거실로 들어오


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얼른 차가운 토마토를 믹서기에 갈아 그 토마토쥬스를 한잔 드렸습니


다. 그분은 거실벽에 나란히 걸려있는 예수님, 고상, 성모님액자를 보시더니 매우 친근한 미소를


지으시며 자신(파비아노)도 그아내(에밀리아나)도 천주교 신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


정이 너무어려워서 두사람이 다 2,3년간을 쉬고 있는 중이라고…저는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그분


또한 같은 교우라서 반갑다고…그리고 그전에는 저의 남편과 같은 우체국 후배 직원이었기도…마치도


예수님께서 그를 맞아들이라고(쉬는교우회두권면하라고) 하시는 것처럼 ….그래서 그분의 어려운


사정이 무엇인지? 해결방법은? 신앙생활은 원하고 있는지? 교적정리는 어떻게?등에 대하여 이야


기를 나누고 알려주고.. 지난 주보2장도 함께 읽어보시라고 전해…  그분은 바로 교적정리부터


이사한 곳으로 옮기고 사정이 가능한 주일미사에 참석하겠다고…하시며 궁금한 사항이 있을때는 전


화를 하시겠다고 하시며 가셨습니다…….주님, 감사합니다. 집안에서도 편하게 앉아서 냉담자 회두


권면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허락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그리고 그들의 사정을 보


살피시어 조속히 주님품을 찾아오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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