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루님!!!!!!!!!
반갑습니다 ….저녁노을님카페에서 …좋은글 많이 봤었는데…
저하고 ……동갑이시네요?
이렇게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자매님의 글을 보니 ….
더욱 반갑고 ….기쁩니다
우리들의 공간이며 ….하느님안에 ….만난 우리들이기에…..
뵌적은 없지만…..친근감이…..너무 반가워요
제가….요즈음 …마음이 우울했는데….
용기를 주셔서 ….우리 함께 ….복음묵상하며….
좋은시간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이버성당 …신부님께서 휴가를 다녀오시면…..기뻐하시겠어요
우리들이 열심히 …..수고 한것을 ….
오늘도 비가 하루종일 오네요
자매님의 글을 …이곳에서 보게돼서….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