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청년의 고민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다 팔아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6-22

그 때에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선생님, 제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얻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왜 너는 나에게 와서 선한 일에 대하여 묻으냐? 참으로 선하신 분은 오직 한 분뿐이시다. 네가 생명의 나라로 들어가려거든 계명을 지켜라.” 하고 대답하셨다.
그 젊은이가 “어느 계명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는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증언 하지 마라.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는 계명이다.”하고 대답하셨다.
그 젊은이가 “저는 그 모든 것을 다 지켰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무엇을 더 해야 되겠습니까?” 하고 다시 묻자 예수께서는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하고 나서 나를 따라오너라.” 하셨다.
그러나 그 젊은이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듣고 풀이 죽어 떠나갔다



211.216.140.137 베로니카: 요즘 나를 괴롭히는 게 아버지의 유산상속이 요즘 나를 괴롭히고 있다. [08/19-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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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청년의 고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부자청년의 고민 – 마태19장,16-22절 ┼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자신의 모든것을 내놓아야 한다는데…

    큰일이네요???????

    영원한 생명을 얻고도 싶고 …..가진것을 내놓고 싶은마음은 ….

    하지만 입으로는 ……다 드렸다고 ….

    교만이나 이기심…이런것밖에 …없는데…무엇을 드릴수 있는지…

    하느님나라를 가는데….왜 망설여지는지 ….믿음에대한 확신이 없기에….

    나눔에는 ….인색한것 같습니다

    봉헌하면서……네게 있는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네….

    성가를 부르려니….얌체같은  마음이 ….무엇을 아낌없이 바쳤는지

    어떤때에는 ….교무금을 내면서…정말로 ….양심껏 내고있는지….

    마음만이라도 ….하느님께 아낌없이 바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멧세지는…..

    십계명이 물론 중요하지만….나눔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사람에게는 …아낌없이 다 주어도 더 주고 싶지만

    싫어하는사람…저에게 상처를 주는사람에게는 그사람이 가진것까지도

    빼앗고 싶은 마음이…..인간성이 들어나네요

    “가진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대로 하고 따라오너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나눔을 실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user#0 님의 말:

    ================================
    ┼ ▨ 부자청년의 고민 – 마태19장,16-22절 ┼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자신의 모든것을 내놓아야 한다는데…

    큰일이네요???????

    영원한 생명을 얻고도 싶고 …..가진것을 내놓고 싶은마음은 ….

    하지만 입으로는 ……다 드렸다고 ….

    교만이나 이기심…이런것밖에 …없는데…무엇을 드릴수 있는지…

    하느님나라를 가는데….왜 망설여지는지 ….믿음에대한 확신이 없기에….

    나눔에는 ….인색한것 같습니다

    봉헌하면서……네게 있는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네….

    성가를 부르려니….얌체같은  마음이 ….무엇을 아낌없이 바쳤는지

    어떤때에는 ….교무금을 내면서…정말로 ….양심껏 내고있는지….

    마음만이라도 ….하느님께 아낌없이 바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멧세지는…..

    십계명이 물론 중요하지만….나눔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사람에게는 …아낌없이 다 주어도 더 주고 싶지만

    싫어하는사람…저에게 상처를 주는사람에게는 그사람이 가진것까지도

    빼앗고 싶은 마음이…..인간성이 들어나네요

    “가진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것이다  그러니 내가 시키는대로 하고 따라오너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나눔을 실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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