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안나야. 요안나! 소식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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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하느님! 어쩌죠? – 안나 ┼

주님!
로사리아 자매가 쓰러지다니 어쩌죠?
마태오 형제, 미카엘라, 가브리엘의 절규를 부디 잊지 말아주소서.
작은 아이 라파엘을 하늘나라 미리 보내고 그리도 힘들어 끙끙하던 자매가 아니었습니까.
주여!
부족하오나 이 죄인도 엎디어 비오니 부디 당신 사랑으로 한번 더 기회를 허락해 주소서.
선하고 선한 자매의 아름다움을 저희가 누리는 기쁨을 외면하지 마소서.
님이여!
당신의 영광이!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요안나야.
안나다. 로사리아가 쓰러졌다니, 혈소판이 부족하다니!
어쩌지?
주께서는 안나로 하여금 피도 나누어 줄 수 없게 하시니 어쩐다지?
바보 같은 안나는 단 한번도 헌혈 할 수 없으니,
언제나 불합격이니 정말 어쩌지?
오! 하느님 자비를 베푸소서.
로사리아는 꼭 이겨낼거다.
아직 제 때가 이르지 않았음을 믿음으로 감지할테니 이 위기를 꼭 이겨낼거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응원해주자.
로사리아 화이팅!
소식을 알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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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도 부탁합니다. 꼭! – 임찬미(wolkwon@hanmail.net) ┼

│ 요안나! 로사리아가 아프다니!
│ │ 저희 성당에 다니시는(인천교구 소사3동 성당) 이 종례 로사리아 자매님(49세)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 저렇게 선하고 겸손한 분도 있으시나? 생각되게 너무나 착하고 정이 많으신 형님이신데요-
│ │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면서 수술을 해야하는데 혈소판이 부족해서 헌혈 해달라는 공지를 미사후에 했답니다.
│ │ 전엔 참 건강하신줄 알았는데 언제부턴가 간이 안좋고 당뇨도 생기고 숨이 차는 등 몸이 안좋아지셔서 좀 염려가 되긴 했지만,
│ │ 지금 그 지경이 되어 병원에 누워 계시다는 말을 들으니 걱정이 많이 되고 저도 사무실에 헌혈하겠다고 접수를 해 놓고
│ │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 ┼ 주님의 자비와 은총을 구하는 기도를 부탁,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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