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주님, 오늘도 당신 앞에 왔나이다.
이렇게 마음에 세상 것 가득안고 당신을 뵙습니다.
너무 많은 것에 시달려 지친 마음으로
달려 왔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집을 드나들다보니
처음 같은 마음이 되지 않아 조금씩 사랑이 결여 된 듯
마음 안에서 갈등으로 자꾸 혼란스러워 지네요.
작은 소리에도 예민해지고 하찮은 말에도 화를 내고~~
죄송합니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오늘 말씀이 저의 노리를
후리치네요. 그래요. 당신의 사랑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우리 조금씩 너그러운 마음으로 마무리 할께요.
당신의 사랑이 제 안에서 머물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오늘 성녀 로사의 축일을 맞아 그분의 영성을 기억하며
당신께 기도 올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