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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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람이야말로정말이스라엘사람이다그에게 는거짓이없다 – 요한1,45-51 ┼


주님!


어제 복음묵상 숙제 했는데 어디로 갔지요?


안나 생각에는 당신을 알리고 미리 보여 주시려 보내 주신 아름다운 이들이


우리 어린이들이고


자기를 비운 가난한 이들이들이지 싶다고 말씀 드렸는데 어디로 가버리고 없네요.


말씀이 천국으로 갔나요?


어쨌거나,


하늘과 땅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는 메신저가 우리 마음만 열면 온 천지에 늘려있지요?


사실은 안나가 지금 허탈한 것인지 담담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쩌죠?


영세 준비를 해야 하는데 예비자들께 드려야 할 ‘축하합니다’에 저장된 화일이


어떻게 된 영문인지 이것도 다 날라 가 버렸으니


영세식이 보름 앞당겨 오늘 오전 10시 전에 원장 수녀님께 드려야 하는데  어쩌죠?


 주님!


 용기를 내어 있는 그대로 원장 수녀님께 말씀드려야 하죠?


그리구요.


예전의 자료를 찾아 참고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안녕!


일단 그 문제 부터  해결 해야죠? 제 곁에서 떠나지 마세요. 


수녀님이 염려하시지 않게 말에요.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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