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16장,13-20
>
오늘복음에서…..베드로는 말한마디로 …하늘나라의 열쇠를 ….
베드로의 고백처럼….살아있는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우리도 ….확신하며 ….고백해야 하는데….
항상 나약하고 ….성격이 급하고…열정으로 예수님을 따르면서도….
세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배반했던 베드로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예수님을 증거했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대신해서….당신사명을 수행할 수장으로
베드로에게….하늘나라의 열쇠를주시며 …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있을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있을것이라고 ‘(사제권)을 주십니다
당신이 메시아임을 …선언하는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에
예수님께서는….우리가 당신을 믿고 따르려면…..우리의 의식부터
가치관,재물욕,명예욕,권력욕등 이런 모든 세속적인것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아니 저는 …당신을 믿고 따른다고 입으로는
떠들지만…..명예욕 권력욕,특히 재물욕이…..눈에 아른거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도 살아가는 동안 고통도 많았고 ….자존심이 많이 상할때가 많았습니다
조금만 제뜻대로 살다가……돈도 좀더 벌은다음……당신께서 계신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실수는 없겠습니까?
제가 욕심이 많은것 당신께서는 잘 아실테니까?
지금 뭐라고 했냐고요?
한대 …..때리고 싶으시다고요?
주님!!!1
노력하겠어요,….쓸데없는 소리인줄…저도 알지만….
그래도…..이렇게 당신의 사랑을 받고 싶기에…..떼를 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