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사람들의 후손이다

너희는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7-32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단장하고 성자들의 기념비를 장식해 놓고는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조상들이 예언자들을 죽이는 데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떠들어 댄다.
이것은 너희가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일을 마저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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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사람들의 후손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사람들의 후손이다 – 마태23장27-32 ┼

    예수님께서 …위선자들에게 계속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실천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신앙생활을 한다는것….하느님을 믿는다는것…..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를 믿고 따라야

    하는데….제 자신도 형식적으로 할때가 …..

    하지만 적어도 신자라면….같은교우끼리 라도…가정사정을

    다 알지는 못하는데….상처를받을때가 ….

    복음을 묵상하다보니….몇년전에 ..남편과 제가 받은 큰 상처

    저의 큰시누이가..결혼을했는데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하고

    귀도 들리지않게되어 다리와 귀가 2급장애로 ….아이도 낳지

    못하게 되고……

    시집에서 ..장애인이 된며느리 안된다고 하여 친정으로….

    그렇게 20년을 친정에서 살게되어….

    제가 시댁에 갈때마다 …목욕을 시켜드렸더니…

    시누님께서 저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80이 넘으신 시부모님께서 …큰시누님때문에 항상걱정을….

    부모님이 돌아가시면….가족회의가 …

    저는 남편과 상의하여…저희집에서 같이 살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분들 모두 감사하다고 하시며…

    저에게 미안하게 생각하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저희남편이 막내이기에…

    시누님은 남편보다 13살이 많아 …힘이 들지만 …

    저희집에서 성당이 가까와 ..다리를 의족을 했기때문에…

    귀도 들리지않고 ….교통사고의 휴우증으로 정신도…

    시부모님께서 …저에게 2000만원을 주시겠다고 ..

    하지만 저는 제가 정말로 힘이 들면 말씀드리겠다고

    받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조립식으로 방과 화장실을 …

    남편은 ..불쌍한 큰누나를 위해서 정성을 다했습니다

    아이들도   장애인 고모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주일이면

    저는 성당에 모시고 같이 다녔습니다

    하지만 …교우들의 시선은 …그렇게 1년6개월을 한번도

    주일을 거르지 안았습니다  아이들 고모님은 …

    정상인들보다.도  열심히…주일이면 …저더러 목욕시켜달라고 하며

    성당을 열심히 다녔습니다 ….의족을 하고..

    그런데 나중에 알았는데….그것도 저희하고 가깝게 지냈던

    신자가…저희부부더러 …시댁에서 시누때문에 2억이나

    받고….개집같은데서 살게 한다고..(조립식방을보고)

    남편과 저는 너무 억울하고….외인들은 저를 칭찬했는데

    그것도 믿었던 교우들이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귀가 안들려 제가 큰소리로 말을 해야 듣기에….

    시누님께서도 갑갑하니까..모든것을 물어보고..큰소리로

    말해야하는 저도 답답했는데….그모습을 보고 알지도

    못하고 ….교우들이 구박한다고 …돈때문에 데리고 산다고…

    시부모님이 주시는 2000만원도 저는 받지 않았는데……

    매일…시달리고 힘들어도 시부모님 걱정할까 말씀도 드리지

    않으며 살았는데…교우들한테 ..정말 너무 억울해서..

    제가 너무힘이들어  몸이 많이 상했습니다

    다시 가족회의를….형제분들이 ..제가 너무 고생한다고.하여

    시아버님께서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시며….

    사실은 교우들때문에 더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버님께서 제가 고생하는것을 보시고 ….

    죄송했습니다 부모님께..하지만 지금도 시댁에서는 저를

    착한막내 며느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행한일이죠)

    저더러 성당을 다녀서 착하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교우들은…너무 실망하고 슬퍼서 ..억울하고

    지금은 다…잊었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때의 생각이…

    제가 시누님을 우리집에 같이 살게됐다고 교우들에게

    상의했을때도 ….모두가 반대를…

    오히려 외인들은 잘했다고 했는데…

    신앙따로 …생활따로..반대이유는…뭐하러 사서 고생하냐고..

    하느님께서 우리들의 이런 이기적인 모습을 보시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이글을 쓰면서도 …끝까지 저희와 함께 살지못하고…

    80살이 넘으신 시아버님께서 60살이 넘은 장애인 이된 딸을

    걱정하고 계시는것을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입니다

    진정한 신앙인이라면…..제가  참았어야 했는데 하는 마음

    정말…하느님께 죄송한 마음…….

    그리고 같은 신앙을 갖고 사는 교우들이 다알지도 못하고

    남의 아픈상처를….섣불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

    남편은 지금도 장애인이 된 큰누나를 …마음아파합니다

     

    211.179.132.97 이헬레나: 사이버성당에서 처음으로 저의마음을 ….저의 가정이야기라서 남편이 알면 마음아파하기때문에 비밀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08/27-23:27]
    211.186.134.104 요한: 그럼요. 근데 정말 마음이 너무 고우시군요… [08/28-18:10]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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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사람들의 후손이다 – 마태23장27-32 ┼

    예수님께서 …위선자들에게 계속해서 정의와 자비와 신의를

    실천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신앙생활을 한다는것….하느님을 믿는다는것…..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의 사랑과 정의를 믿고 따라야

    하는데….제 자신도 형식적으로 할때가 …..

    하지만 적어도 신자라면….같은교우끼리 라도…가정사정을

    다 알지는 못하는데….상처를받을때가 ….

    복음을 묵상하다보니….몇년전에 ..남편과 제가 받은 큰 상처

    저의 큰시누이가..결혼을했는데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하고

    귀도 들리지않게되어 다리와 귀가 2급장애로 ….아이도 낳지

    못하게 되고……

    시집에서 ..장애인이 된며느리 안된다고 하여 친정으로….

    그렇게 20년을 친정에서 살게되어….

    제가 시댁에 갈때마다 …목욕을 시켜드렸더니…

    시누님께서 저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80이 넘으신 시부모님께서 …큰시누님때문에 항상걱정을….

    부모님이 돌아가시면….가족회의가 …

    저는 남편과 상의하여…저희집에서 같이 살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과 형제분들 모두 감사하다고 하시며…

    저에게 미안하게 생각하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저희남편이 막내이기에…

    시누님은 남편보다 13살이 많아 …힘이 들지만 …

    저희집에서 성당이 가까와 ..다리를 의족을 했기때문에…

    귀도 들리지않고 ….교통사고의 휴우증으로 정신도…

    시부모님께서 …저에게 2000만원을 주시겠다고 ..

    하지만 저는 제가 정말로 힘이 들면 말씀드리겠다고

    받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조립식으로 방과 화장실을 …

    남편은 ..불쌍한 큰누나를 위해서 정성을 다했습니다

    아이들도   장애인 고모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주일이면

    저는 성당에 모시고 같이 다녔습니다

    하지만 …교우들의 시선은 …그렇게 1년6개월을 한번도

    주일을 거르지 안았습니다  아이들 고모님은 …

    정상인들보다.도  열심히…주일이면 …저더러 목욕시켜달라고 하며

    성당을 열심히 다녔습니다 ….의족을 하고..

    그런데 나중에 알았는데….그것도 저희하고 가깝게 지냈던

    신자가…저희부부더러 …시댁에서 시누때문에 2억이나

    받고….개집같은데서 살게 한다고..(조립식방을보고)

    남편과 저는 너무 억울하고….외인들은 저를 칭찬했는데

    그것도 믿었던 교우들이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귀가 안들려 제가 큰소리로 말을 해야 듣기에….

    시누님께서도 갑갑하니까..모든것을 물어보고..큰소리로

    말해야하는 저도 답답했는데….그모습을 보고 알지도

    못하고 ….교우들이 구박한다고 …돈때문에 데리고 산다고…

    시부모님이 주시는 2000만원도 저는 받지 않았는데……

    매일…시달리고 힘들어도 시부모님 걱정할까 말씀도 드리지

    않으며 살았는데…교우들한테 ..정말 너무 억울해서..

    제가 너무힘이들어  몸이 많이 상했습니다

    다시 가족회의를….형제분들이 ..제가 너무 고생한다고.하여

    시아버님께서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시며….

    사실은 교우들때문에 더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버님께서 제가 고생하는것을 보시고 ….

    죄송했습니다 부모님께..하지만 지금도 시댁에서는 저를

    착한막내 며느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행한일이죠)

    저더러 성당을 다녀서 착하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교우들은…너무 실망하고 슬퍼서 ..억울하고

    지금은 다…잊었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때의 생각이…

    제가 시누님을 우리집에 같이 살게됐다고 교우들에게

    상의했을때도 ….모두가 반대를…

    오히려 외인들은 잘했다고 했는데…

    신앙따로 …생활따로..반대이유는…뭐하러 사서 고생하냐고..

    하느님께서 우리들의 이런 이기적인 모습을 보시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이글을 쓰면서도 …끝까지 저희와 함께 살지못하고…

    80살이 넘으신 시아버님께서 60살이 넘은 장애인 이된 딸을

    걱정하고 계시는것을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입니다

    진정한 신앙인이라면…..제가  참았어야 했는데 하는 마음

    정말…하느님께 죄송한 마음…….

    그리고 같은 신앙을 갖고 사는 교우들이 다알지도 못하고

    남의 아픈상처를….섣불리 판단하지 않았으면 ….

    남편은 지금도 장애인이 된 큰누나를 …마음아파합니다

     

    211.179.132.97 이헬레나: 사이버성당에서 처음으로 저의마음을 ….저의 가정이야기라서 남편이 알면 마음아파하기때문에 비밀을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08/27-23:27]
    211.186.134.104 요한: 그럼요. 근데 정말 마음이 너무 고우시군요… [08/28-18:10]

  3. user#0 님의 말:

    ================================
    ┼ ▨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사람들의 후손이다 – 마태23장27-32 ┼

    주님!

    어제 친구가 다녀갔습니다.

    아름다운 밤의 강변을 보여 주어 참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친구는 아픕니다.

    마음이 아파 오래 오래 바라 보았습니다.

    한껏 외로워 보여 가슴이 저렸습니다.

    그래서 안나가 당신께 부탁을 드립니다.

    친구는 많은 짐을 지고 있어 쉽지 않음을 당신은 잘 아십니다.

    육신의 고통만은 안나에게 허락해 주소서.

    저는 하는 일도 없사오니 그것이나 껴안고 당신을 찾겠습니다.

    친구를 사랑하면서도 해 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묵묵히 곁에서 함께 해주겠다고 얘기 하고 싶었으나 말하지 못했습니다.

    친구는 걸어 걸어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당신이 꼬옥 안아 주세요.

    무던히도 당신을 사랑하는 친구이니 당신께는 가슴을 열어 짐을 내릴 것입니다.

    내 친구는 당신 닮아 헌신적이고 섬세하고 따뜻하며 사려가 깊습니다.

    친구의 사랑을 통해 주님은 영광 받으소서. 

     

    알아요.

    제 조상들이 당신을 죽인 사람이라는 것을,

    그리고 당신을 거듭 외롭게 하는 안나라는 것을,

    알아요.

    안나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맹꽁이라는 것을.

    주님!

    당신 없이는 한 시도, 한 순간도 아니되는 안나임을 당신은 아십니다.

    비록 당신께 떼 쓰고 억지쓰는 몹쓸 위인이지만 당신 아니 계시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다.

    안나를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너희는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7-32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단장하고 성자들의 기념비를 장식해 놓고는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조상들이 예언자들을 죽이는 데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떠들어 댄다.
    이것은 너희가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일을 마저 하여라.”

  4. user#0 님의 말:

    ================================
    ┼ ▨ 너희는 예언자들을 죽인사람들의 후손이다 – 마태23장27-32 ┼

    주님!

    어제 친구가 다녀갔습니다.

    아름다운 밤의 강변을 보여 주어 참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친구는 아픕니다.

    마음이 아파 오래 오래 바라 보았습니다.

    한껏 외로워 보여 가슴이 저렸습니다.

    그래서 안나가 당신께 부탁을 드립니다.

    친구는 많은 짐을 지고 있어 쉽지 않음을 당신은 잘 아십니다.

    육신의 고통만은 안나에게 허락해 주소서.

    저는 하는 일도 없사오니 그것이나 껴안고 당신을 찾겠습니다.

    친구를 사랑하면서도 해 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묵묵히 곁에서 함께 해주겠다고 얘기 하고 싶었으나 말하지 못했습니다.

    친구는 걸어 걸어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당신이 꼬옥 안아 주세요.

    무던히도 당신을 사랑하는 친구이니 당신께는 가슴을 열어 짐을 내릴 것입니다.

    내 친구는 당신 닮아 헌신적이고 섬세하고 따뜻하며 사려가 깊습니다.

    친구의 사랑을 통해 주님은 영광 받으소서. 

     

    알아요.

    제 조상들이 당신을 죽인 사람이라는 것을,

    그리고 당신을 거듭 외롭게 하는 안나라는 것을,

    알아요.

    안나가 얼마나 이기적이고 맹꽁이라는 것을.

    주님!

    당신 없이는 한 시도, 한 순간도 아니되는 안나임을 당신은 아십니다.

    비록 당신께 떼 쓰고 억지쓰는 몹쓸 위인이지만 당신 아니 계시면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당신은 아십니다.

    안나를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너희는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7-32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겉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썩은 것이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옳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 차 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예언자들의 무덤을 단장하고 성자들의 기념비를 장식해 놓고는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조상들이 예언자들을 죽이는 데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떠들어 댄다.
    이것은 너희가 예언자를 죽인 사람들의 후손이라는 것을 스스로 실토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일을 마저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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