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공의로우신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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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려야 한다 – 마테16장,21-27 ┼

“주님, 안 됩니다. 결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그렇게 부르짖었다.


주님, 저 힘들었어요. 주님 저의 입장을 헤아리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그러나 공의로우신 하느님은 가차없이 나를 치셨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그럴 수 있을까?….


피도 눈물도 없는 것일까!..


 


미칠것 같았다. 그러나 살아야 했다.


그렇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주님의 권능으로 저를 구해 주십시오.


제 잘못만 바라보게 해주십시오.


저의 잘못만을 뉘우치게해 주십시오..


 


주님은 정의의 손을 펼치시어 저를 이끄셨습니다.


달콤한 인간의 위로가 아닌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 저를 이끄셨습니다.


 


공의로우신 주님의 사랑은


정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일을 하신 그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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