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 들린 사람이 예수님께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라고 말합니다. 맑은 정신의
사람들은 그당시에 이렇게 바르게 말하지 못하는데 마귀들린 사람을
통해 바른 말이 나오게 되니 그 또한 신비로운 일로 생각됩니다.
주님을 바르게 보고 항상 바른 마음르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 기도 ▶
지혜의 주님,
주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으니
그 말씀을 잘 따르고 제 안에 영혼의 양식이 되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