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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것이다 – 루가5장,33-39 ┼
어찌하여 ~~~~합니까?” 하며 ..
‘묵은 것이 더 좋다.’ 하면서 새것을 ~~ 않는다.”
교회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모습들이다.
과거에 얽매어 새로운 것을 거부하는 많은 사람들은
각가지 이유를 달아가며 반대하고 나선다.
단체장이 새로 임명되거나 사제가 새로 부임하여 올 때,
타 본당에서 온 사람들(특히 봉사의 경험이 있는..)에 대해
배타적이다. 그러므로 일어나는 많은 일들로 혼란을 겪는다.
우리는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며
주님께서 이르시는 말씀들에 귀 기울여야 한다.
얼마전 돌아가신 이주일씨가 하던 말
“일단 해보시라니까요!”(믿어 보라는…)
해보지도 않고 무조건 반대만하고 거부하는 편협한 자세를 버려야 할것이다.
바로 그 편협함으로 유대인들의 배척을 받고 돌아가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