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분심드는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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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이…. – 루가 8,19-21 ┼


기도한다고 앉아 있어도 요즘 같아선 한가지 분심이 계속 드는 중이랍니다.


어떤 활동을 하다가 혼자만 오래도록 하는 것보다는 다른분이 좀 맡아서 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시간이며 여러가지 여건이 되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권하는데 아주 죽어라고 질색을 하며 싫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예수님께  “어떻게 좀 해주세요……..  ”    하면서 앉아 신세 타령입니다.


가정일도 많은데, 너무 무겁고 버겁다고 왜 편한사람은 더 편할려고 하고 잘도 빠져 나가는데 바보같이 이러고 살아야 되느냐고……….


예수님, 그걸 모르겠어요.


제 생각엔  그 자매님이 딱 적임자인데, 예수님 생각은 틀리신가요?


당신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사람이 당신의 형제 자매라 말씀해 주신 예수님,


진정 어느 것이 당신의 말씀을 듣는 행위인지 깨우쳐주시오며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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