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참되고 귀한…찬미의 기도가 되기를!

엘리님! 지난 주일 (9/22일자 ) 주보의 글인
“오늘을 위한 기도”를 잘 읽었답니다.
좋은 글에 대해 축하해요..

그런데 그 글이 엘리님도 알다시피 교구 (주보 편집실의 실수로 하여)
나의 이름으로 (이엘리사벳→전마틸다)로 잘못 실렸네요.
그래서 (우리 모두 교구 홍보실에 확인과 동시 정정요청을 했다시피..)
……..
그런데 더 문제는 그글이 나의 글인 줄 잘못 아시고 나를 아는 사이버 성당
이곳의 여러님들께서 나의 마음의 신뢰감에 대해 크게 오해를 하고 계신답니다.
그러니 엘리님의 그러한 좋은 내용의 회심의 글이 그 때문에…이웃에게도 좋은
축복이 되어야 할 그글 때문에 오히려 다른 이웃들이 서로 불필요하고 부당한
오해와 갈등과 불화가 되어서는 않되겠지요.
따라서
엘리님의 바램처럼 진정으로 이웃들에게 사랑이 되고 축복과 평화가 될 수 있도록…
이글을 읽게 되는대로 신속히 그글의 주인공이 본인임을 확인시켜 주시면은 고맙겠답니다..

그래서 엘리님의 기도가 참으로 참되고 귀한 찬미의 기도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엘리님을 사랑하는 이웃언니 마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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