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

이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

이번 주일은 계속 본당에서 특강과 피정이 있다.

참 많은 것을 내 안에 받아들이면서 올바르게 산다고

노력한 것이 때로는 예수님께 상처를 드릴때도 있었다.

매일 매일 예수님께서 내안에 계심을 몇번이나 생각하는지~~~

기도 따로 행동따로 늘 목소리가 예수님을 앞지르지는 않았는지

내 판단이 주님의 위에 있지는 않았는지~

이럴때는 예수님을 몰라 볼때가 많았는 것 같다.

늘 우리 곁에 보잘 것 없는 이를 보고 지나치지나 않았는지

이웃과 용서하지 않고 지나지는 않았는지

아주 가까운 곳에 주님을 두고도 나의 행실은 거저 먼 곳으로만

향하고 있다. 내 이웃 내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면서도 그안에 계신

예수님은 모르체 하고 돌아서고 있었다.

용서와 화해속에서 주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늘 구하기만 하지 예수님을 찾을려고 하지 않는 내 모습이 오늘

헤로데가 예수님을 몰라보는 이치와 뭐가 다른가~?

내 안에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늘 나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겠다. 항상 용서하고 회개하여 주님의 사랑으로

채울 수 있는 날들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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