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이 누가 높은 가 하고 서로 다툴 때 주님께서는 가장 낮은 자가 높은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스스로 겸손한 자세로 나 자신을 낮출 때 주님 보시기에 어여쁜 모습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자만에 빠지려고 하는 자신을 항상 겸손한 자 되도록 추스려야 하겠습니다. ◀ 기도 ▶
사랑의 주님, 모든 이 앞에서 항상 겸손한 모습을 잃지 않도록 저를 깨우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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